충렬사

기타유물

어제사제문(御製賜祭文)

1795년 정조19년(乙卯) 12월에 정조대왕이 충무공전서를 편찬 발간하고 충렬사에 하사 하며 지어내릴 치제문(致祭文)으로 제사에 대한 세세한 지시사항과 공의 우국충절 및 훈공을 절절히 적어 놓았다. 기판은 당시 경상도관찰사 겸 이태영(李泰永)이 치제문을 옮겨 판각해 놓은 것이다. 가로110cm, 세로45cm의 나무판에 너비5cm의 테를 두르고 연화당초문을(蓮花唐草紋) 그려 단청을 하였다.


제례홀기(祭禮笏記)

1733년(영조9) 충렬사 춘추제향에 사용 되었던 제례절차서. 제례진행순서 및 진설도, 축문양식등이 수록되어 있어 현재에도 그에 따라 제사를 봉행하고 있다.


충무당전서(忠武公全書)

1795년 (정조19)에 발간된 충무공 이순신의 유고(遺稿)전집. 정조의 명에 따라 공의 행적 및 유고를 모아 규장각에서 편찬, 교서관에서 발간하여 통영충렬사에 어제치제문과 함께 하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