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렬사 > 충렬사 재단 > 이사장 인사말
  재단법인 통영 충렬사에 오신 것을 충심으로 환영합니다. 임진왜란은 역사상으로 우리 민족에게 너무나 깊은 상처와 역사적 교훈을 남겼습니다.
  충렬사는 임진왜란이 끝난 후, 다시는 왜적의 재침이 없도록 조선 삼도수군통제영의 영구 기지를 이곳 두룡포
(현 통영)에 건설(1604)하면서 충무공 이순신의 영령을 단독 배향(한 분만 모심)하고 역대 통제사가 국사(國祀 : 나랏 제사)를 받들도록 왕명으로 지은(1606) 사당입니다.
  1865년 서원 철폐령 때에도 이충무공 사당 가운데 유일하게 제외, 존속시킨 유일 법통 사당으로 1945년 광복을
맞아 이승만 대통령, 임시정부의 김구 선생을 필두로 많은 광복 지사들이 환국 참배하여 건국의 결의를 다지시고
이어서 박정희 대통령, 김영삼 대통령, 그리고 이명박 대통령께서도 치국의 염원을 남기신 유서 깊은 사당입니다.
  이충무공은 성인이시자 구국의 영웅이십니다. 그리고 이곳 충렬사는 대한민국 국민 된 자 평생 한 번은 참배해야
할 겨레의 성지로서 많은 국민들이 충렬사를 찾아오고 있습니다.
  통영충렬사에서는 여러분들에게 좀더 가까이 다가가서 이충무공의 위업을 알리고 보다 여러분의 참배 길을 편하게 안내하고자 인터넷 홈페이지를 운용해 오고 있습니다.
  자주 찾아 주시고 충무공 모시는 일에 기탄없는 지도와 편달을 바랍니다.
2012년 9월 1일                           
재단법인 통영충렬사             
이 사 장   박 덕 진 드림